베트남 호치민 밤문화 기록 - 가라오케 #1 서두

최종 수정일: 7월 6일


가라오케
가라오케 선수

원래 일본의 유흥 문화였고, 한국에서는 노래방 등으로 시작했다.


코시국 이전 호치민에는 상당히 많은 숫자의 한국 가라오케 업소가 운영 되고 있었다고 한다. 70여개라는 사람도 있고 80여개 업소라는 사람도 있지만 이부장 본인이 직접 세어 보지는 않아서 그냥 풍문 정도로만 생각 하고 있다. 그래도 많았던 것은 사실. 지금은 그 수가 10개 업소 아래로 떨어졌다. 코시국을 지나면서 대략 80~90%의 업소가 문을 닫은 것. 누가 그랬던가? 강한자가 살아 남는 것이 아니라 살아 남은 자가 강한자 라고.

베트남 가라오케
선수들

지금 호치민에 남은 가라오케는 손님들이 많이 찾아주고, 대표와 부장, 실장들이 일을 잘 하기로 유명한 업소만 살아 남았다. 코시국 때 여행객이 사라지면서 난립 했던 업소들은 다 문을 닫고, 입소문을 타서 주재원들에게 선택 받은 업소만 남은 것.


호치민 중심지인 1군의 경우 대략 6곳의 한국 가라오케 업소가 운영 중. 점차 여행객이 호치민에 들어 오는데 가라오케 숫자는 아직 크게 늘지 않아서 오후가 되면 예약 전쟁이 시작 되니 가라오케에 갈 예정이라면 담당 실장에게 미리미리 이야기 해서 방을 잡자. 술 마시다가 생각나서 전화 하면 방이 없다. 진짜다.


출근 하는 선수의 숫자는 가게 마다 차이가 있다. 아무래도 방의 숫자와 마담의 숫자가 각기 다르기 때문에 출근하는 선수도 숫자가 차이가 있는 편. 장단점이 있는 부분이고 어떤 가라오케는 안좋다고 말 할 필요가 없는 부분. 아가씨의 수질에 대해서는 가라오케 #2 가라오케에서 노는 법에서 다룰 예정.


이 글을 읽는 불끈이가 호치민 여행 계획이 있고, 가라오케에 관심이 있다면 아래 카톡 1:1 링크를 통해 이부장에게 카톡을 보내 보자.


호치민 이부장 : 098 683 5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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